2018 JAN FEB MAR APR MAY JUN JUL AUG SEP OCT NOV DEC << >>
Octobe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こんな話恥ずかしいから一応日本語で。「笑」
こんな話だから翻訳しないかも。:P日本語知ってる人も何人いるけど、ま、スタート
はい。あきらめました。あきらめました。ゼッタイあきらめました。

こんなことできるはずがないんじゃん。
仙台->東京まで6時間
東京->高松市まで少なくとも12時間。なにこれ。
6時間は我慢したから12時間も行くのはできるか知らないんけど、
これ絶対「旅行」とは言えない[...]
12時間電車で行って高松で俺は死ぬのですか。

青春18これから絶対使わない。カンカン

사용자 삽입 이미지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 0sec | f5.6 | 3.7999999523163mm | ISO-64

一応旅行を始めたコトの証拠写真[...]

でも下北沢での公演のため行かなかったほうが良かったとは言えないけど、
でもその公演も最後の前かその前の曲かではちょっと居眠しちゃっ[........]

全て青春18のせいだッ!!!!

公演の話が出たから、ちょっと言ってみれば、
公演はかなりよかったですね。
知らない曲が多くなって歌詞を聞きながら曲を聴こうか、歌詞は無視するか[...]ちょっと考えたけど
でも知らない曲が多くなったのはミワさんの方も何かやってるということだから、なぜだか自分も喜びしながらみた。
今日初めに聴いた曲も、その気持ち、なんって言うかな、とにかく何か気持ちよくなる気持ち?「なんとなく複雑な表現になったけど」があったから。はい、また行きたい。
しかも一人での1時間越える公演。ヘぇぇスゴイんじゃん?何人のバンドの公演見てるのが普通だから、女の子一人でギター弾きながら歌うのが本当にキレイだった。


で、、でも、クリスマスカードの返事として年賀状伝えたかったのに、
もちろんもらったカードとは別の話だけど。クリスマスカードをもらうかは知っていたのでないから。

사용자 삽입 이미지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 7/100sec | f3.9 | 6.4000000953674mm | ISO-160
















↑始めの年賀状。なんとなく恥ずかしい。*-_-*

でも公演が終わって自分の最後の気を失ったという,,,_-;;;;
はい、あげられなかったOTL
気を失ったもう一つの例では、ミワさんと何と何と話したときなんってしゃべったか全然覚えてない。OTL

ハイこれは全然青春18のせい。




p.s. さて、東京では公演見るとき誰も写真取らなくて、僕も取れなかったけど、それが普通のかな。
p.s.2 日本で公演見るときごと思うのだけど、確かに、日本人は公演をかなり静かに見ますよね。。。。誰も動かない。。これは本当に慣れにくいね。。
p.s.3 渋谷とか新宿とか行ったら、または行ってきたら何か、、、確かにあそこは人が多すぎる。[...] 僕は仙台の田舎人になったかな。「笑」ソウルに住んだことあるのはもう忘れちゃったかな。OTL

아 맞다그래 이거.

작년에 미와보고 나서 예전에 지은씨 노래 들은 때랑 비슷한 기분을 느꼈는데

요번에 도쿄 로프트에서 공연 끝나고 왠 양복 입은 아저씨들이 서류봉투를 건네더라.
난 뭔가 말을 걸려다가 그러고 있길래 그냥 슬쩍 나올려고 하다가, 미와양이 먼저 알아봐 준 덕분에

그나저나 확실히 가끔 가다가 무명을 보는 눈이 가끔가끔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듯. [웃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시생 2008.12.25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쉬키-.- 1년 뒤엔 완독해주마ㅋㅋㅋ

  2. 무진향 2008.12.28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또 뭐야. 버럭 - -;;

  3. 무진향 2008.12.28 00: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번역기 돌릴 수 있다.ㅎ

  4. 미야짱 2011.02.02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kkk. 私も一人でJRに乗って1日をかけて大阪から北海道まで行ってきたことがあります。
    確かに一人で列車の中に何時間もいるのは退屈ですが、
    PMPとかに映画やドラマをいっぱいいれて行くと、
    意外と長い列車の旅も楽しくなりました。
    外の風景を眺めながら映画も見れたのはスッゴク良い思い出だったと覚えています。笑

    • myvanillaicecream 2011.02.02 17: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大阪から北海道まで電車で一日で行くってのはすごすぎるんですよ。(笑)
      最近は列車に乗ると、列車に乗って目的地に着くまでかかる時間ってのはどうしても縮められないから、その時間だけは何とかのんびり、何もしなくても頑張らなくても許される時間だと思ったりして、列車に乗ると余裕になりますね。:) 列車ってやっぱりいいもんだと思いますよ。
      さて、トレインを列車って呼ぶのも新鮮ですね。普通は電車って呼んだり、自分なりには汽車って呼ぶのが好きなんだけど、列車のほうもいい感じですね。

오늘의 캡쳐품.

from 2008 2008.12.17 01:22
요 며칠 여기저기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전리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제동은 무슨 생각으로 여기 들어간거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윗사진이랑 밑사진이랑 관계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보다가 뿜은 거라능.




그나저나 이제 다음주는 월요일 도서관정보학입문 수업만 있습니다

12/23~1/4까지 방학.

근데 따져보니 2주도 안 된다능.

역시 월요일 수업 제껴야 하는겁니까. 우후후


근데 이거 선생들이 웬 과제를 이렇게 산더미나.

~1/6 창조공학 火花무선통신 레포트
1/9 영어 단어 시험 [우리가 고딩이냐]
~1/19 도서관 정보학 입문 레포트
1/20 해석학B 시험
~1/22 천문학 레포트
2/2 도서관 정보학 입문 시험
2/6 선형대수학B 시험

자 일단.
+ 물리학B / 화학C / 수학물리학연습 / 과학기술과 에너지 문제 / 정보처리 / 전개영어 프리젠테이션
이것들아 죽여라. 허허허.

그래도 저 중에 레포트만 내는게 많아서 다행이지 뭐.
랄까, 레포트만 내는거라 들은게 많은거지 뭐. [...]




요즘 리처드 도킨스씨가 신의 전지전능함이 성립불가능하다는 것에 대해 설명한 것을 되새김질하며 감명하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시생 2008.12.18 09: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지막 줄은 어떤 내용임?

    • myvanillaicecream 2008.12.18 15: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지막줄의 구체적 내용이 궁금하단 뜻?
      내 요즘 어휘력으로 제대로 적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
      일단 덧글이면 포털에서 검색은 안 될테니 안심. [웃음]

      그니까 신이 '전지'와 '전능'을 동시에 가질 수 없다는 건데, 아니 뭐 신이 아니라 어떠한 존재더라도.

      그니까 '전지'하다는건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도 모두 알고 있다는 것이잖아.
      단순 예측이 아니라 정확히 어떠한 일이 반드시 일어난다. 그 일은 노력 여하에 따라 바뀐다고 얘기하는 점술사나 운명같은게 아니라 그냥 무조건 일어나야 되는거지, 전지하니까.

      근데 그렇게 되면 '전지'한 신은 미래의 일을 바꿀 수가 없는거지. 신이 만약 미래를 바꿀 수 있다면 신이 미래를 제대로 알 지 못했던거니까 '전지'하지 못하게 되는거지. 다시말해 '전지'한 신은 할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에 '전능'하지는 못하다는거.

      만약 '전능'하다면 미래의 일을 바꿀 수 있고 그렇다면 미래의 일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거니까, [뭐 인간보다 정확한 예측은 할 수 있으려나.] '전지'하지 못한거고.

      라고 일단 내 머릿속에서 정리된 거고, 실제로 책에 나와있는건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음. 말이란게 옮기고 옮기다보면 달라지니까. [...]

  2. 2008.12.20 15: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고시생 2008.12.20 15: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저 논리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게, 예컨대 세상을 수억개의 인자로 이루어진 함수라고 가정하고, 신은 그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을 알고 있다고 한다면, 함수의 인자를 자유자재로 고칠 수 있는 게 '전능'함이고, 그 결과를 앎은 '전지'한 것이라고 말한다면 전지와 전능이 양립가능한 것 아닌가???

    • myvanillaicecream 2008.12.20 16: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데 어차피 신이 우리가 속한 세계의 매 순간순간 사용할 수 있는 함수의 인자셋트는, 신이 취할 수 있는 수많은 셋트 중 한 셋트 밖에 없고.

      그렇다면 전지한 신은 이 미래에 어떤 셋트가 들어가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안다는게 전지일테고, 전지한 신이 전능을 발휘해 그 셋트를 바꿔 버리면 그건 전지에 대한 모순이 되어 버리고.

      반대로 전능한 신이 이 미래에 들어갈 아무 셋트나 골라잡을 수 있다면, 신은 자신이 그 셋트를 골라잡기 전에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까 전지하지 못한거 아님? 각 셋트값에 의해 결과값을 안다고 해도 그게 미래를 아는건 아니잖아. 어떤 셋트가 들어갈 지까지 알고 있어야 미래를 아는거지.

      뭐 f(X1, X2, …, Xn)이라고 쳐도 어차피 특정 (x1god, X2god, X3god, …, Xngod)이 한 셋트밖에 취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별로 변수하나인거랑 별로 다른점이 없는듯.
      함수가 여러개라고 해도 마찬가지일테고.

      이런 말장난을 글로 적으려니 여기저기서 자꾸 오독의 여지라던가, 조금조금 설명불충분이나, 이런게 자꾸 보여서 꽤 힘들다. ;;; 이런 말장난을 글로 적을 일이 난 평소에 전혀 없단다. 하하하.

      그나저나 전지로 전능을 깨부수고 전능으로 전지를 깨 부쉈는데
      그렇다면 전지 자체도 깨부수고 전능 자체도 깨부수고 싶어 죽겠다능. ;ㅁ;

  4. 고시생 2008.12.20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ㅋㅋ 먼 말인지 알겠다ㅋㅋ
    양립불가군ㅋㅋㅋㅋ
    끊임없이 신의 위에 더 큰 신을 상정해야 하네ㅋㅋㅋㅋ

the Minga~*

from 2008 2008.12.14 00:37

오랜만에 공연사진.

이지만 공연장 분위기가 아니고 뭐 홈파티 같은. 네 8평짜리입니다.

'밍가'라고, 재즈밴드인데, 제가 거의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재즈밴드 앨범이지요

다른 거는 빌리 홀리데이거랑,, 뭐 이정도인가

근데 빌리 홀리데이는10장 세트라서 합치면 재즈밴드 앨범이 11장이 된다는 훈훈한 소식.

네 솔직히 잘 안 듣습니다.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 1/8sec | f2.8 | 3.7999999523163mm | ISO-160

네 이분이 하야사카 사치 早坂 紗知님 되겠습니다. 하핫.

색소폰 주자인데, 어떤 곡에서는 색소폰 두개를 동시에 연주하는,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는거 얼핏 들으면 전설의 쌍색소폰이라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KODAK V570 DUAL LENS DIGITAL CAMERA | 1/8sec | f2.8 | 3.8mm | ISO-160
독일인이었던가. 아무튼 일본어 굿. 나보다 낫다.
저번에 한국에서 공연 했을 때도 있었던 드럼 주자.

잘 나온 사진은 이게 두장 끗.

그리고 베이스랑 피아노가 있는데
피아노는 저번에 한국 왔을 때 본 사람이랑은 다른 사람이었고
베이스분은 여전히.

저번에 피아노가 그,, 이름이,, 커피프린스에 한결이 사촌형이랑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철수역.
이선균? 김선균? 아무튼 무지 닮아서 오옷 굉장해 라고 생각했었는데.

노래는 여전히 좋습니다. 끗.

앨범은 도저히 비싸서 못 사겠습니다. 끗.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시생 2008.12.14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게 재즈는 그 노래의 길이가... 좀 감정의 호흡에 부적절하달까.. 흡사 클래식처럼, 쫌 지루하다능

    역시 내 귀에는 그냥 락이나 가요 같은 게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지만
    난 기본적으로 한 곡을 100번 이상 듣기 때문에 또 너무 전형적·정형적인 노래는 또 지루하다는;;

    암튼 빨랑 수험생활을 청산하고 드럼이나 배울까 생각중ㅋㅋㅋ

    • myvanillaicecream 2008.12.14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냐. 뭐 나도 풍문으로 들은거지만
      뭐 육칠팔십년대에, [육칠팔중에 하나일거임; 우훗]재즈가 엘리트 식으로 되어버려서 듣기 어려워졌다고 들은 기억이 있는듯 없는듯.

      재밌는거 찾으면 재밌는거도 많아효.

      그나저나 이젠 또 드럼이냐. 베이스는 엇따 팔아먹고.


      그나저나 넌 노래는 많이 듣는데 듣는 노래 수가 적어서 참 슬프다. ;ㅁ;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