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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5

from 분류없음 2011.01.05 15:14

우하 진짜.
사운드카드를 다니까 소리가 다르구나. 이래서 온칩 있는데도 굳이굳이 사운드카드를 사는가보다.

뭐 안들리던 소리가 들린다 이런거는 너무 뻔하니까 패스. 근데 안 들리던게 들리긴 한다 ㅠㅠ

일단 소리구분이 훨씬 잘 되고, 타격감도 훨씬 더 커졌고.

그리고 소리 자체가 풍성해진 느낌. 물론 설정이 좀 필요하긴 하지만, 설정패널이 쉽게 되어있으니.
소리가 꽉 차는 기분이네.
아마 베이스의 영향일텐데, 온칩 쓸 때는 베이스를 증폭시키면 어색하게 베이스만 커져버려서 아예 그 부분은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 베이스를 꽉 채우면서도 완전 자연스럽게 들린다.
그리고 피아노가 물이 흘러가는 기분으로 흘러가 ㅠ

이걸 방학 시작하기 전에 샀어야 했어 ㅠㅠ 하필 방학 막날에 배송되어오냐 ㅠㅠ

자 이제 헤드폰을 업글하자긔!

이러다 스피커까지 가면 재정파산이닷 ㅠㅠ
오디오 관련으로는 대충 1, 2년에 한번씩 지르고 있으니.. 괜찮아 괜찮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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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댄스 쪽을 들으니까 소리가 아주 짝!짝! 달라붙는구나 헤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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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pgarou 2011.01.05 17: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노트북이지? 노트북에는 데스크탑에 쓰는 메인보드랑은 달리 사운드카드가 안달려있는거냐?

    • myvanillaicecream 2011.01.05 17: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노트북은 거의 100% 메인보드에 붙어있는거 쓰지.
      글픽카드도 대부분 메인보드에 붙어있는거 쓰고.
      좀 고급형은 따로 글픽카드는 붙어 있지만, 사운드카드가 붙어있는건 한번도 본 적 없음. 뭐 딱히 그럴 필요도 없고..
      근데 너 사운드카드를 따로 달았어? 아무리 데탑이라도 요즘은 사운드카드 안 다는 쪽이 훨씬 많은거 같던데.. 그냥 메인보드에 달린거 그대로 쓰더라구. 왜 그 realtek이니 뭐니 그런거.

    • myvanillaicecream 2011.01.05 17: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뭔가 질문이랑 어긋난거 같은데,, 아무튼 메인보드에 붙어있지만, 그거말고 난 좀 더 비싸보이는 음질을 원해서 질렀다! 뭐 이런 거.

  2. Loupgarou 2011.01.05 19: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노트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데탑에 쓰는 메인보드에는 사운드카드칩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게 붙어있잖아. 나도 그거 쓰지. 디폴트...


    요즘도 감상을 위해 컴퓨터에 사운드카드 다는사람들도 있고, 또 거기에 빠져들면, 안정적인 파워공급에다가 하드디스크의 진동을 억제하려고 SSD를 쓴다든가...들어본적은 있는데. 으흠...너도 지름은 조심해라.

    아...이미 지른 상태구나. ㅋ

    • myvanillaicecream 2011.01.05 20: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ㅇㅇ 노트북도 보통 그 칩셋 쓰지. 노트북은 그래픽쪽도 보드에 붙어있는 칩셋 쓰는 경우가 대부분.. 밧데리 아껴야 되니까.

      그리고 나 SSD는 진심으로 지르기 바로 직전까지 갔었음.
      근데 나 놋북에 윈도우랑 리눅스 둘다 깔아야한단걸 깨닫고, 100기가 이하로는 좀 무리겠다 싶어서 겨우 참았음. 아마 1년내로 지를 수 있을거 같다 어허허허
      그리고 SSD는 단순히 진동만 잡아주는게 아니라, 억세스 속도 자체가 차원이 다름. 이건 뭐 씨퓨 바꾸고 글픽카드 바꾸고 그런거랑 비교해서 컴터 업글의 차원이 다르달까..
      너도 OS는 SSD 달지? 어차피 넌 듀얼부팅도 아니고, 데탑이니까 SSD랑 HDD랑 동시에 달면 되잖아.

아아아

from 분류없음 2011.01.04 04:24

ul, li 쓰면서 달력 날짜 가로로 배열시킬려니까, 날짜가 3개씩 끊기면서 세로로 배열된다.
아놔 뭐 어떻게 안 되네. 아씨 자야지 아놔
내가 html 배울 때는 ==초딩 때 이런거 table로 해가지고 ul li는 뭐 어떻게 쓰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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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03

from 분류없음 2011.01.03 21:44

외장하드 1테라+320기가 2개를 하나로 묶어서, 새로 산 케이스 하나에 쳐박았는데,
하드 두개가 돌아가는 열 때문인가, 이거는 팬이 돌아가게 되어있어서 영 신경쓰이네.
뭐 헤드폰 끼고 노래 듣고 있을 때는 괜찮지만, 그래도 영 신경 쓰여.

까짓거 온도 좀 높아도 괜찮지 않을까?
그냥 팬으로 가는 전선 끊어버릴까... 스위치라도 좀 달아주던가. 놔...
 아. 스위치를 달까.
---우엇. 팬으로 들어가는 전류가 납땜으로 되어있는게 아니라 그냥 핀으로 꼽는걸로 되어 있었다. 
두번생각도 안 하고 바로 뺐네 이렇게나 조용하다니. 외장하드 따로따로 쓸 때보다 훨씬 조용한듯
근데 온도가 조금조금씩 올라간다. 십분에 1도정도... 현재 33도. 너무 올라가면 다시 팬에 전류넣어야겠지.
근데 HDD는 어느정도 온도까지가 적정선일까. HDD온도 신경쓴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USB Sound Blaster Digital Music Premium HD SB-DM-PHD 질렀다
요도바시 갔더니 천오백엔이나 더 비싸게 팔길래 아마존에서 주문하고 얌전히 기다리자.
이제 이거면 앞으로 십년은 따로 오디오카드 살 생각은 안 들 듯.
혹시 모르지. 헤드폰을 업글할지도.
이젠 이게 노트북인지, 전선이 주렁주렁 달린 문어인지 알 수가 없다긔.

그나저나 요도바시에서는 뭘 살려고 해도 다 비싸서 뭘 살 수가 없더라.
그나마 싼거는 배송비 생각하면 요도바시에서 살만한데, 문제는 아마존은 웬간한건 전부 무료배송이니 원.
근데 새해 할인해서 판다고 요도바시 완전 북적북적거리던데, 저게 다른 곳에서 얼마에서 파는지 알면 진짜 못 살 가격들..

그나저나 그래픽카드는 라뎅x1400모바일 쓰고 있는데,
정작 사운드카드만 이렇게 매달아도 괜찮은걸까. '-')a 아.. 정말 가성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픈데.
그냥 새해 선물로 생각하고 얌전히 받기로.

이제 SSD만 지르면!!! core2duo 한번 죽어버릴때까지 써 보잨. 내가 널 놓아주나 봐랔
아무래도 놋북에는 윈도우랑 리눅이랑 같이 깔아야해서,, 윈도우만 쓴다면 삼성 60기가정도로 만족하고 쓰겠는데,
os 두개를 차려놓고 쓸려니 60가지고는 좀 무리일듯.
ssd는 100기가 단위가 만엔이하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겠음.
 진짜 인텔이나 삼성게 100기가 이상 만엔 이하로 떨어지면 내 바로 지른다. 바로 지른다 진짜. 몇년째 벼르고 있는지 원..
슬슬 거의 가시권.
삼성 64기가가 만엔이고. 인텔 80기가가 만오천엔. 인텔 40기가는 7천엔인가...
이제 SSD까지 거의 가시권이다. 아아 미래 냄새.. 역시 2011년...

그나저나 블로그 좀 손 보면서 달력을 달았는데, 저 달력이 그냥 모듈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그 모듈 속내용을 내가 어떻게 손을 봐야할지 영 모르겠어서, 저대로 두긴 뒀는데, 영 별로다. 좀 더 알록달록하게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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